부산시는 공공 심야약국을 올해 16곳으로 확대 지정해 운영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3시간으로 확대하고, 약국별로 시간당 4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공공약국은 2021년 4곳으로 시작해 매년 늘었다. 부산시는 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해 지역 의료 이용 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시는 공공 심야약국을 올해 16곳으로 확대 지정해 운영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3시간으로 확대하고, 약국별로 시간당 4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공공약국은 2021년 4곳으로 시작해 매년 늘었다. 부산시는 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해 지역 의료 이용 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