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식품과 비식품 자체 브랜드(PB)를 아우르는 ‘메가 PB’ 브랜드를 선언한다고 12일 밝혔다. 고객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존 ‘홈플러스 시그니처’와 ‘심플러스’로 운영되던 PB를 ‘심플러스’ 메가 브랜드로 통합하는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한다. 또한, 신제품 개발에 속도를 높여 연내 2000개 이상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다.
2025-02-12 09:35 수정
[포토] 홈플러스, PB 브랜드 통합…'심플러스 메가 PB 선언'
홈플러스가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식품과 비식품 자체 브랜드(PB)를 아우르는 ‘메가 PB’ 브랜드를 선언한다고 12일 밝혔다. 고객 최우선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존 ‘홈플러스 시그니처’와 ‘심플러스’로 운영되던 PB를 ‘심플러스’ 메가 브랜드로 통합하는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한다. 또한, 신제품 개발에 속도를 높여 연내 2000개 이상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