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추천한 <초역 부처의 말>이 2주 만에 1위를 탈환했다. 탄핵 정국에 화제를 모은 정치 서적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는 2위, 은 7위에 올랐다. 지난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와 <채식주의자>도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수험서 는 3주 만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다시 진입했다.
2025-02-15 02:28 수정
[책마을] <초역 부처의말> 다시 1위…정치 서적도 인기 이어가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추천한 <초역 부처의 말>이 2주 만에 1위를 탈환했다. 탄핵 정국에 화제를 모은 정치 서적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는 2위, 은 7위에 올랐다. 지난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와 <채식주의자>도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수험서 는 3주 만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다시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