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기업 헤일리온코리아가 ‘2025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2022년 글로벌 제약회사 GSK에서 분사해 출범한 헤일리온은 예방적인 관점에서 셀프헬스케어를 돕고자 “인류애로 더 나은 일상의 건강을 전하겠다”는 사명을 추구하고 있다. 구강·호흡기·소화기 건강, 비타민·미네랄, 통증 완화 등 5개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아래 센트룸, 센소다인, 파로돈탁스, 폴리덴트, 테라플루, 오트리빈, 애드빌 등 유수의 헬스케어 제품을 판매하며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수백 만명의 소비자와 고객, 의료 전문가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헤일리온코리아는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재택근무 및 주 1회 출근제를 운영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출산과 육아지원을 위해 남녀 구분없이 최대 6개월의 출산 휴가를 도입하고, 급여는 보전·지급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 지원한다. 헬스케어 기업답게 직원의 건강과 웰빙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리딩 위드 케어’라는 직원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해 심리상담, 정신건강 교육, 웰빙주간 등 다양한 정서적·신체적 로컬 프로그램을 연중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임원급 여성 리더 비율이 65%가량 차지하는 것도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일터임을 증명한다.
김인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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