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어방동에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인 '김해 더폴 웰리츠'가 들어선다.
44층 규모의 이 단지는 아파트 300세대와 오피스텔 76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365일 운영되는 건강검진센터를 도입하여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검진센터는 입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높은 의료 접근성을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김해 최초로 24층 스카이라운지를 도입하여 도심 속에서도 휴양 같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층에서 바라보는 김해의 아름다운 야경은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단지는 인재대역, 동김해IC, 식만JCT 등과 인접해 있어 부산 및 양산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메가마트,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다. 삼정중학교 등 도보권 내 다양한 교육시설도 갖추고 있다.
관계자는 “김해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김해 더폴 웰리츠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건강과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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