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2월 21일 17:0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M&A) 자문사 브릿지코드가 최근 포항공대(포스텍)가 지원하는 CEO(대표이사)들을 대상으로 재무 운영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필수적인 M&A 전략, 기업가치 평가, 투자 유치 및 재무 구조 최적화를 다루며, 실무 교육을 제공했다.
브릿지코드는 거래 중개를 넘어 기업의 가치 평가부터 최적의 거래 조건 설계, 잠재 매수자 발굴, 협상 및 실사까지 M&A 전 과정에 걸쳐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한다. 연간 2000건 이상의 M&A 자문 요청을 받으며, 중소·벤처기업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금융·회계 전문기관 출신의 30여 명의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으며, 국내 주요 금융기관 및 투자 기관과의 20여 개 업무협약(MOU)를 통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브릿지코드는 포스텍뿐만 아니라, 디캠프(은행연합회), 창업진흥원, 삼성생명, 서울핀테크랩,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기술보증기금,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경북대학교 기술지주, 엔젤투자협회 등 국내 주요 창업 및 금융 지원 기관이 보육하는 CEO(대표이사)들을 대상으로 M&A 및 재무 운영 전략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브릿지코드 김대업 전무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CEO들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기업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무 전략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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