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3.93
(69.08
1.36%)
코스닥
1,119.62
(37.03
3.4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54세 심현섭, 드디어 장가간다…11세 연하와 4월 결혼

입력 2025-02-22 17:48   수정 2025-02-22 18:15


개그콘서트 등으로 인기를 얻은 개그맨 심현섭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심현섭은 오는 4월 20일 11세 연하 정영림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심현섭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심현섭은 예비 신부의 부모님을 만나 결혼 승낙을 받고, 올봄에 예식을 올리고 싶다고도 했다.

심현섭은 1994년 데뷔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방송계에 입문했으며, 1996년 SBS 공채 개그맨 5기로 뽑혀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섰다. 이후 KBS '서세원쇼'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하며 '성대모사 대가'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 코너에서 맹구 역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