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30여 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우수 협력사 시상식도 열렸다. 시상식에서는 충남 인삼 농가와 ‘곰곰인삼’을 생산해 월매출 490% 성장을 달성한 지방자치단체 등 우수 협력사의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박대준 쿠팡 대표는 “PB 협력사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사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출범한 씨피엘비는 제조사가 우수한 제품 개발 및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유통 및 판로 확대, 품질관리 등을 지원한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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