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5.73
(13.09
0.28%)
코스닥
947.73
(1.25
0.1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尹 '마지막 변론' 방청 경쟁률 93대1…신청자 1868명 몰렸다

입력 2025-02-24 23:08   수정 2025-02-24 23:09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 일반 방청을 희망하는 신청자가 2000명에 육박, 9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는 25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기일 방청 신청에 총 1868명이 몰렸고, 이 중 20명이 선정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27일 진행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준비기일에는 총 9석이 배정된 일반 방청석을 두고 2만264명이 온라인으로 신청해 22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통상 헌재의 재판 방청권은 현장 및 온라인 신청을 통해 배부한다.

하지만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에서는 집회로 인한 혼잡 등을 이유로 현장 배부를 중단, 온라인으로만 신청받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