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5일 영도구 동삼동에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4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부산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LH(한국토지주택공사), 롯데케미칼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SG 센터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지역 내 폐자원을 재순환한다. 4호점은 지역 카페와 연계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한다
부산시는 25일 영도구 동삼동에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4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부산시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LH(한국토지주택공사), 롯데케미칼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SG 센터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지역 내 폐자원을 재순환한다. 4호점은 지역 카페와 연계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