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출범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투자전략, 세무, 부동산, 상속·증여 등을 컨설팅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고객 요구에 맞춘 자문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높아지는 세무와 부동산 분야 상담 수요를 반영해 올해 인력을 확충했다.
기존 멤버인 오건영 신한은행 단장, 이선엽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전문가(이사), 박석중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서장을 필두로 고객에게 더 세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 단장은 “초고액 자산가 대상 서비스를 더 체계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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