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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과 악수 때문? 손등에 멍든 트럼프

입력 2025-02-26 18:21   수정 2025-02-27 00:35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른손에 멍 자국(사진)이 포착돼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NBC방송 등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이후 공개된 정상회담 첫머리 발언 행사 사진과 동영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쪽 손등에 멍이 선명하게 보여 정맥주사 흔적, 비타민 결핍 등의 가능성이 거론됐다. 일각에서는 78세인 트럼프 대통령이 건강 기록을 공개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고령으로 인한 건강 문제를 숨기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멍의 원인이 트럼프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이 나눈 ‘기싸움’ 악수라는 분석도 나왔다. 두 정상이 이번 회담에서 17초간 강하게 손을 맞잡은 장면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종일 일하며 많은 사람과 악수하기 때문에 멍이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멍이 악수로 인해 생긴 것은 맞지만 특정인과의 악수가 원인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NBC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손 멍 자국이 처음이 아니며 지난해에도 언론 보도를 통해 논란이 됐다고 전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악수하면서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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