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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SM은 그리운 집,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

입력 2025-02-26 06:07   수정 2025-02-26 06:08



그룹 H.O.T 출신 토니안이 그의 첫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그리움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이 3년 만에 재출연, 180도 달라진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김희철, 이상민과 만나 지난해 열풍을 이끌었던 쇼츠 '삐끼삐끼'의 저작권 수입에 대한 속내부터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려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던 과거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토니안은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 엔터, 교복 사업도 성공해 물질적으로는 최고 잘되었을 때 마음이 아팠었다"며 "막상 다 이루고 보니 어느 새 사람들과 멀어졌고 외로워졌다. 그래서 혼술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정신적으로 어려웠던 순간을 회상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어 김희철이 "형이 말한 게 뭔지 알겠다"며 "(그룹 슈퍼주니어가) SM과 재계약만 5번째다. 매일 싸우고 욕하고 그래도 멤버들이 친구고, 회사에 날 혼내주고 내 과거를 아는 사람들이 있는 게 좋다고 이야기 한다고 말했다.

이에 토니안은 "가끔 (SM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집을 떠난 느낌이 있었다. 그 집이 그리워질 때가 있더라"라고 공감했다.

토니안은 H.O.T로 활동했던 당시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었다.

이에 대한 인연으로 지난 1월 11일, 1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TOWN 30주년 기념 공연 '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처, 더 퓨처' 인 서울)에 참여하기도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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