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연구소는 코스맥스비티아이와 △극지 유용 미생물 자원 발굴 및 화장품 개발 △극지 환경 노출에 따른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거동 연구 △극지 바이오 기반 기술 개발 성과물의 산업화 협력 △물질 안전성 검증 및 규제 관련 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극지연구소는 극지에서 발굴한 유용 미생물 자원을 제공하며, 코스맥스비티아이는 이를 화장품 소재로 개발해 상용화한다.
극지연구소는 2012년에도 극지에서 유래한 항산화물질인 라말린을 화장품 제조에 활용한 경험이 있다.
신형철 극지연구소 소장은 “극지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여러 생물과 유용한 생물자원이 많다"며 "극지 연구 성과가 화장품 등 우리나라 산업에 긍정적인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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