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인하대 입학식이 인천시 용현동 캠퍼스에서 열렸다.
올해 인하대 입학생은 13개 단과 대학·학부 4059명이다.
신입생 선서는 컴퓨터공학과 황수민 학생과 아태물류학부 강준혁 학생이 맡았다. 입학전형 성적 우수 학생 17명에게 정석장학금을 수여했다.
김두한 인하대 총동창회장은 “교훈인 참(眞)을 가슴에 새기며 창의, 근면, 봉사의 창학정신으로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신입생들과 함께 봄마다 스무 살이 되는 인하대는 아름답고 알찬 우리의 캠퍼스를 가꿔나가기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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