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3일 흐리고 폭설…수도권 최대 20㎝

입력 2025-03-02 17:37   수정 2025-03-03 00:17

3월 첫 주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일부 지역에 폭설·폭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중부지방에선 시간당 3~5㎝의 눈이, 남부지방에선 시간당 10~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됐다. 밤 동안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수도권 등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2∼3일 예상 적설량은 서울·인천·경기 3∼20㎝, 대전·세종·충남 1∼5㎝다. 특히 강원 동해안·내륙은 20∼50㎝의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 강원 산지는 눈이 70㎝ 이상 내릴 가능성이 있다.

다만 낮 동안 영상 기온으로 올라 눈 대신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우량은 전국적으로 10~8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강수는 일부 지역에서 오는 5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일부 산간 지역에선 최대 1m 이상의 ‘습설’이 쌓일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습설이란 물을 먹은 눈으로 일반 눈보다 더 무겁다”며 “시설물 관리와 고립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와 눈의 영향으로 대기 활동이 원활해져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