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간 이식 수술을 성공시킨 김수태 서울대병원 외과 명예교수가 4일 별세했다. 향년 95세.고인은 1952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후 평생 장기이식 분야에 몸담아온 전문가다. 서울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던 1988년 국내 처음으로 간이식을 시행해 성공했다. 유족은 자녀 김건표·김형남·김서경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6일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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