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와 이 회장이 공개 석상에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SSAFY는 2018년 12월 출범한 삼성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고 청년 취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민주당은 이번 만남의 주제를 따로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대화가 오갈 예정인 만큼 아직 국회 벽을 넘지 못한 반도체특별법 관련 언급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경제계는 반도체사업 연구개발 인력의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을 원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노동계 반발을 이유로 해당 조항을 빼고 법안을 통과시키자는 입장이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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