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사업성 개선 방안을 적용해 용적률이 210%에서 250%로 상향됐다. 단지 초입부엔 열린 공간을 확보하고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한다. 이를 통해 사당로16길 가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놀이·돌봄시설도 설치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노후화된 사당동 일대가 조속히 정비돼 도시 경관이 개선되고 주택 공급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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