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자산, 나이, 조건이어도 어떤 사람은 강남에 집을 사고, 어떤 사람은 평생 무주택자로 남는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대출을 다루는 힘’, 대출력이라고 주장한다. 이 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출 기법과 사례를 소개한다. (한국경제신문, 338쪽, 2만3000원)
같은 자산, 나이, 조건이어도 어떤 사람은 강남에 집을 사고, 어떤 사람은 평생 무주택자로 남는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대출을 다루는 힘’, 대출력이라고 주장한다. 이 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출 기법과 사례를 소개한다. (한국경제신문, 338쪽, 2만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