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사에서 누락된 ‘여사장’에 주목하는 책이다. 대규모 사업체의 사장은 대개 남성이라는 편견 탓에 한국 경제사에서 이들이 배제됐다고 주장한다. 한국 여사장의 흔적을 발굴하고, 일하는 여성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마음산책, 252쪽, 1만7000원)관련뉴스
한국 경제사에서 누락된 ‘여사장’에 주목하는 책이다. 대규모 사업체의 사장은 대개 남성이라는 편견 탓에 한국 경제사에서 이들이 배제됐다고 주장한다. 한국 여사장의 흔적을 발굴하고, 일하는 여성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마음산책, 252쪽, 1만7000원)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