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정보 제공 중단을 해제할 생각이냐는 질문에 "거의 해제했다"며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뭔가를 진지하게 해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워싱턴DC로 돌아오는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 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언급했다고 백악관 공동기자단이 전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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