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명동거리가 가판대와 상점 사이를 오가는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으로 붐비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90만 명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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