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은 전주 대비 23.4% 하락한 kg당 4608원이다. 마늘 생산 비중은 경남 창녕군이 23.5%로 가장 높고, 충남 서산시(8.5%), 전남 무안군(8.2%), 경북 영천시(5.8%), 수입산 (4.5%) 순이다.
이 밖에 부추는 kg당 4910원으로 전주 대비 22.5% 하락했다. 깻잎은 전주 대비 17.1% 하락한 6439원, 양배추는 14.9% 하락한 1427원이었다. 무는 13.6% 떨어진 1247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15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풋고추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44.84% 내린 kg당 6868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상추(-34.7%), 포도(-30.7%), 파프리카(-28.4%), 양상추(-27.2%)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2.14% 하락한 203.39를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박종서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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