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고,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를 각각 0.1%포인트 밑돈 수치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1%, 전월 대비 0.2% 각각 상승했다.
근원 CPI 역시 전문가 전망치를 각각 0.1%포인트 하회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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