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프로프 전시회는 뷰티산업의 소재, 패키지,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브랜드 등 3000여 개 화장품 회사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뷰티산업 박람회다.
LG화학은 파트너사인 코스맥스 부스의 에코존에서 친환경 소재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폐식용유 등 재생 가능한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고객이 원하는 함량에 맞춰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드롭인 솔루션’ 소재와 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화장품 용기 등이 대표적이다. 기존 제품의 성능을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자원 순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원료로 생산해 탄소 저감과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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