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체 오뚜기가 울산 울주군 삼남면 울산공장에 226억원을 들여 물류시설인 ‘글로벌 로지스틱센터’를 건립한다.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만5100㎡ 규모로 내년 4월 완공할 예정이다. 오뚜기는 이 센터를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식품업체 오뚜기가 울산 울주군 삼남면 울산공장에 226억원을 들여 물류시설인 ‘글로벌 로지스틱센터’를 건립한다.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만5100㎡ 규모로 내년 4월 완공할 예정이다. 오뚜기는 이 센터를 통해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