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2.0 플래시는 기존 1.5 플래시를 개선한 버전으로 응답 시간과 성능을 대폭 향상했다. 이용자는 답변과 함께 구글의 실시간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다. 답변이 어떤 내용을 토대로 생성됐는지 확인하도록 출처 페이지 이동 기능도 쓸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에이닷에서 사용 가능한 LLM은 챗GPT(오픈AI), 클로드(앤스로픽), 소나(퍼플렉시티) 등 5개 업체 12개 모델로 늘었다. 이용자는 ‘다른 AI 비교하기’ 기능으로 여러 AI 모델의 답변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 후속 대화를 할 때 모델을 변경하면 이전 대화 맥락을 반영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교차 대화도 가능하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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