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74.45
1.58%)
코스닥
951.16
(8.98
0.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속보] 검찰, 오세훈 서울시청 집무실·공관 압수수색…明의혹 수사

입력 2025-03-20 09:16   수정 2025-03-20 09:29



검찰이 '명태균 사건'과 관련해 20일 서울시청과 한남동 오세훈 서울시장 공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선종 대변인은 "이날 오전 9시경 서울시청과 시장 공관에 대한 검찰 압수수색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명태균 사건과 관련한 것으로 예상된다만 시는 변호사 입회 하에 영장범위를 확인하고 협조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태균 씨가 실소유한 미래한국연구소가 오 시장과 관련한 비공표 여론조사를 13차례 진행하고 비용 3300만원이 강혜경 전 부소장의 개인 계좌로 송금됐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서울시는 명씨와 접촉한 것을 사실이나 즉각 결별했고, 캠프 차원에서 해당 여론조사를 활용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