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과 쇼핑을 중심으로 3대에 걸친 추억 이야기를 담은 대만 책이다. 암에 걸린 어머니를 위한 춘권, 옛날식으로 집에서 만든 찹쌀떡 등 음식을 통해 모녀간 사랑을 전한다. 대만에서 대만문학 황금고전상, 오픈북 우수 도서상 등을 수상했다. (마르코폴로, 274쪽, 2만원)
먹방과 쇼핑을 중심으로 3대에 걸친 추억 이야기를 담은 대만 책이다. 암에 걸린 어머니를 위한 춘권, 옛날식으로 집에서 만든 찹쌀떡 등 음식을 통해 모녀간 사랑을 전한다. 대만에서 대만문학 황금고전상, 오픈북 우수 도서상 등을 수상했다. (마르코폴로, 274쪽,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