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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채, 땅 속에 김장독 묻던 김치 본연의 맛 살려

입력 2025-03-23 16:12   수정 2025-03-23 16:13


1995년 11월 20일 탄생한 ‘딤채’는 저장실 자체를 냉각하는 직접 냉각 방식이라는, 이전에 없던 독특한 기술을 적용했다. 한겨울 땅속 김장독 환경을 구현하며 김장김치 본연의 맛을 과학적으로 재현해냈다.

딤채만의 획기적 기술 노하우인 ‘톱쿨링 시스템’은 열기를 방출하는 기계실을 위로 올려 열에 민감한 김치는 물론이고 채소, 과일, 육류 등을 더 오랫동안 생생하고 맛있게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치냉장고의 보관 기술을 한층 끌어올렸다. 냉기 낭비를 막아주는 프레시 가드, 하단 서랍의 저장 공간을 안쪽 끝까지 100%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다 열림 서랍 등 소비자를 생각한 편의사항은 또 다른 딤채의 매력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김치연구소(현 딤채발효미과학연구소)를 발족해 한겨울 땅속 김치 맛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것은 물론이고 김치 유산균을 지속적으로 연구한 끝에 몸에 좋은 김치 유산균의 최적 환경 요인을 찾아냈다. 맛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생각하는 발효과학을 선보였다. 해마다 발효과학으로 대표되는 김치 숙성 기술과 정온 유지 기술을 끊임없는 연구하는 김치연구소에 의해 ‘가장 맛있고 건강한 김치’를 위한 딤채의 진화는 계속되고 있다.

26년 연속 브랜드스탁 1위의 신뢰를 이어가고 있는 딤채는 0.1도 단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초정밀 정온 기술과 저장고 자체를 냉각하는 방식의 오리지널 땅속 냉각 및 톱쿨링 시스템에 새롭게 적용된 ‘고메 팬트리’를 더해 사용자가 딤채를 보다 편리하고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멀티 저장고로서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딤채의 핵심 기능인 고메 팬트리는 스탠드형 467L 모델의 중실 서랍에 김치 이외 다양한 식재료 보관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에 따라 새롭게 적용됐다. 채소, 과일, 밀키트 등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무빙 ‘고메 트레이’와 다양한 음료 및 주류 등을 편리하게 수납 가능한 ‘고메 포켓’ 구조로 구성했다. 또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해도 냄새가 섞이지 않도록 청정 탈취 기능을 강화했다.

고메 팬트리와 함께 원터치 올인원 모드인 ‘고메 보관 모드’도 새롭게 적용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김치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 밀키트, 계란, 육류, 생선 등 여러 식재료를 한꺼번에 장기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고메 팬트리와 고메 모드로 김치냉장고 본연의 기능을 넘어 멀티 저장 냉장고로서 보관 활용성을 끌어올려 소비자 사용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딤채는 30년간 쌓은 노하우와 독보적 발효과학 기술로 ‘비건김치 숙성 모드’도 적용했다. 비건김치 숙성 모드는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비건김치를 최적의 숙성 알고리즘으로 익혀 비건 및 채식주의자도 맛있는 김치를 오랫동안 보관해 먹을 수 있도록 개발한 딤채만의 기술이다. 또 최신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 최초로 ‘샐러드 보관 모드’와 ‘밀키트 보관 모드’를 새롭게 적용했다. 홈술, 홈메이드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막걸리와 과일청을 직접 만들어 보관까지 가능한 발효 숙성 모드도 도입했다.

김치냉장고 시장을 선도해온 딤채는 변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및 요구를 반영해 김치 숙성과 저장이라는 본연의 기능은 물론 다채로운 식재료를 맞춤으로 보관하는 멀티 저장 기능을 최대한 높이며 명실상부 1등 김치냉장고 브랜드로서 가치를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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