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웰의 스웰데이가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세탁용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스웰데이는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일상의 가치를 높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하고, 고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세탁용품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 제품인 ‘스웰데이 퍼퓸 캡슐 세탁세제’는 국내 최장 16주 동안 향기가 지속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세탁 후에도 오랫동안 향을 유지한다. 이 같은 차별점을 내세워 출시 1년 만에 500만 캡슐 판매 돌파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스웰데이 건조기시트’는 왁스 타입 시트의 끈적임 문제를 해결한 물티슈 타입으로 제작됐다. 특허받은 비스코스 원단과 열에 강한 고농축 섬유유연제를 사용해 향의 지속력을 극대화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얻고 있다. 프리미엄 ‘스웰데이 이염방지시트’는 높은 비스코스 함유량과 특수 엠보싱 구조로 강력한 염료 흡착력을 자랑하며, 누적 1000만 피스 판매를 통해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스웰데이는 40여 개 온라인 채널 및 백화점을 포함한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했고,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했다. 올해 사회복지단체에 수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는 등 나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주연 스웰데이 대표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프리미엄 생활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일상을 더 멋진 가치로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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