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미래차 업종 전환 촉진 기업혁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진주시·김해시·양산시·밀양시·함안군·창녕군 등 6개 시·군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이다. 도는 미래차 기술 컨설팅(12개사), 신규 개발품 제작(6개사) 등 4억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남도가 미래차 업종 전환 촉진 기업혁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진주시·김해시·양산시·밀양시·함안군·창녕군 등 6개 시·군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이다. 도는 미래차 기술 컨설팅(12개사), 신규 개발품 제작(6개사) 등 4억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