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오는 4일로 잡히자 "헌법재판관 여덟 분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함으로써 민주주의·민생 위기와 안보·평화 위기를 반드시 해소해줄 것은 국민과 함께 기대하고 명령한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앞에서 "지금 상황에선 내란 종식 판결은 의심 없이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뿐이라는 것을 국민 앞에 고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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