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은 2일 이사회를 열고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존에 취득한 자사주 26만838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452억274만3625원이다. 이날 현재 배당가능이익 범위 안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의 평균 취득단가인 16만8425원으로 계산한 금액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이는 관계 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헀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