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력에서 서울교육청과 AESA는 'STEM 교육 협력을 통한 양국 간 교류 촉진' '중학교 영재교육원 수준의 교육 협력' 'STEM·인공지능(AI) 기반 학생 교육 프로그램 공동 제작' 'STEM·AI 교사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약속했다.
정근식 서울교육감은 "AESA와의 교류가 STEM 정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점이 되길 바란다"며 "미국과 STEM, AI 분야에서 교육 협력을 강화해 이공계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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