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복현 "사의 밝혔지만 경제부총리 등이 만류"

입력 2025-04-02 18:00   수정 2025-04-03 00:44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사의를 밝혔다. 상법 개정안 시행에 ‘직을 걸었다’고 공언한 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경제부총리 등이 만류해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했다.

이 원장은 2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에 따른 향후 거취와 관련한 질문에 “금융위원장에게 전화해 (사의 표명과 관련해) 제 입장을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위원장께 말씀드리니까 부총리님이랑 한국은행 총재께서도 연락이 와서 지금 시장 상황이 너무 어려운데 경거망동하면 안 된다고 말렸다”고 말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이복현 원장의 사의 표명을 어떻게 보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짐 싸서 청사를 떠나는 게 올바른 태도”라고 비판했다.

최석철/정소람 기자 dolsoi@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