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07.94
(158.27
3.20%)
코스닥
1,121.97
(23.61
2.1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원·달러 환율 1,430원대 급락…헌재 탄핵 선고에 '정치 리스크 해소 기대감'

입력 2025-04-04 11:19   수정 2025-04-04 11:20

4일 오전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 선고를 진행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로 급락했다. 시장에서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이 원화 강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정보업체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9.43원(-1.34%) 내린 1,431.14원을 기록하고 있다. 환율은 장중 한때 1,451원선에 근접했지만, 오전 들어 가파르게 하락하며 1,430원대 초반까지 밀려났다.

환율 하락은 헌재의 탄핵 선고 개시 시점(오전 11시)을 전후로 급격히 나타났으며, 이는 시장이 정치 리스크 해소를 긍정적 이벤트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시장은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부과한 26%의 고율 관세 조치 등 대외 리스크에도 주목하고 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