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듀퐁 슈즈에서 도심 속 비 오는 날에도 스타일을 지켜주는 방수 슈즈 ‘레인 락(Rain Lock)’ 더비 슈즈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레인 락(Rain Lock)’ 슈즈는 외피에 방수 소가죽을, 내피에는 통기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방수 메리 메쉬를 사용해 탁월한 방수 성과 장시간 착화 시에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해 준다. TPR 발포 몰드창으로 미끄러움을 최소화하고 발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한다. TPR 발포 몰드창은 수분 흡수율이 낮아 물의 저항에 강한 것이 장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레인 락 슈즈는 올해 잦은 비 예보와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다. 남성이 꼭 갖추어야 하는 베이식한 스타일로 수트는 물론, 세미 캐주얼에도 잘 어울려 다양한 착장에서 유연하게 매치할 수 있다. 베라 패치에는 투톤의 버건디 컬러와 듀퐁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상치 못한 비나 눈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 시켜주고 세련된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아 궂은 날씨에도 패션을 포기하지 않아도 돼, 스타일에 민감한 비즈니스맨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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