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135.26
2.73%)
코스닥
1,082.59
(18.18
1.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헌법재판관 후보 지명' 한덕수 직권남용으로 고발한 시민단체

입력 2025-04-09 15:08   수정 2025-04-09 15:09


시민단체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직권남용이라며 경찰에 고발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대행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 대행은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자"라며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자의 대행이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겠다는 것은 그 임명의 민주적 정당성을 전면 포기하겠다는 것이고 그 자체로 위법 부당해 직권을 남용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 대행이 헌법재판관으로 지명한 이완규 법제처장에 대해서도 비상행동은 내란내란(모의참여, 중요임무종사, 실행) 및 내란 부화수행 혐의로 같이 추가 고발했다. 12·3 비상계엄을 묵인하고, 계엄이 해제된 다음날 박성재 법무부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과 회동했다는 이유에서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