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권의 고급 주거단지 ‘르엘 어퍼하우스’가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고 순조롭게 공사를 진행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서초구 내곡동 헌인마을에 들어서는 ‘르엘 어퍼하우스’는 강남권에서도 보기 드문 유일한 ‘숲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쾌적한 자연 친화적 환경을 원하는 자산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았고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LE-EL)’을 내세워 고급화 전략과 안정적인 분양율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브랜드 ‘카펠라’의 레지던스 및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은 국내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최고급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 규제 강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대통령 탄핵 인용 등 불안정한 시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일부 하이엔드 주거 상품은 사업이 중단되고, 시장은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르엘 어퍼하우스’는 최근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고, 희소성 있는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분양율 50%를 돌파하면서 사업 안정성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르엘 어퍼하우스는 강남권에서 보기 드문 자연 친화 입지와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의 결합으로 하이엔드 수요층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공사 또한 예정된 일정에 따라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착공 이후 현재까지 공정율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준공은 2027년 6월 예정이다.
단순한 고급 주거시설을 넘어, 서초 내곡동의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랜드마크로서 주목받고 있는 르엘 어퍼하우스의 분양 갤러리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든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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