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머니가 주최한 ‘프라이빗뱅킹 어워즈 2025’ 시상식이 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렸다. 베스트 프라이빗뱅킹 하우스로 선정된 국민은행의 박병곤 부행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 삼성증권의 유정화 상무(네 번째), 삼성생명의 정명훈 상무(다섯 번째) 등 수상자들이 하영춘 한국경제매거진 대표(첫 번째)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경머니가 주최한 ‘프라이빗뱅킹 어워즈 2025’ 시상식이 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렸다. 베스트 프라이빗뱅킹 하우스로 선정된 국민은행의 박병곤 부행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 삼성증권의 유정화 상무(네 번째), 삼성생명의 정명훈 상무(다섯 번째) 등 수상자들이 하영춘 한국경제매거진 대표(첫 번째)와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