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컨시어지 서비스 전문 기업 돕다(DOPDA, 대표 이준의)가 오는 4월 24일(목), 서울 강남에서 ‘DOPDA 메디컬 얼라이언스’ 1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병원 운영의 질적 도약을 고민하는 의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고객 경험을 중심에 둔 의료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DOPDA 메디컬 얼라이언스’는 이러한 접점들을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설계함으로써 병원이 제공하는 ‘경험의 품질’을 전반적으로 고도화하는 전략적 연합 프로그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얼라이언스가 지향하는 가치와 설계 배경, 연간 운영 방식, 병원 대상 프리미엄 혜택 등 다양한 내용을 상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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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 공개될 얼라이언스의 주요 프로그램은 ▲병원 고급화 전략 컨설팅(병원별 고객 여정 진단 및 브랜드 운영 개선 방향 제시) ▲실무자 워크숍 정례 운영(CX 기반 교육 및 우수 병원 사례 공유) ▲신규 직원 온보딩 교육(응대 품질 향상을 위한 집체 교육 프로그램 제공) ▲전략 교류 중심의 원장단 네트워크(인사이트 중심 사교형 네트워크 운영) ▲공동 마케팅(캠페인 공동 기획 및 홍보 채널 제공) ▲고객 대상 컨시어지 프로그램 연계(돕다 핵심 컨시어지 서비스 지원) ▲수상 프로그램 운영(고객 경험 우수 병원 선정 및 외부 미디어 홍보 지원) ▲공식 인증서 및 엠블럼 제공(브랜딩 활용 가능한 인증 체계 제공) 등 총 8가지 프리미엄 혜택으로 구성됐다.
돕다 관계자는 “이제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은 단순한 의료 기술을 넘어 고객 경험의 질감으로 바뀌고 있다”며, “DOPDA 메디컬 얼라이언스는 고객 경험을 병원 운영에 전략적으로 반영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실현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설명회가 병원의 지속 가능성과 브랜딩 전략을 고민하는 병원 관계자들에게 실질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명회 참석 병원에게는 ‘원장 네트워크 우선 초청권’이 부여되며, 2025년 내 가입 병원은 우선적으로 참여 가능하다. 2026년부터는 프로그램 확장에 따라 연회비가 인상될 예정이며, 얼라이언스 가입은 검증된 병원을 대상으로 소수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설명회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돕다 본사 또는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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