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이하 닛케이지수)가 11일 장 초반 미국과 중국 간 관세전쟁 격화에 5% 넘게 급락했다.
급락세로 출발한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10분께 전날 종가인 3만4609에서 5.48% 떨어진 3만2711을 기록 중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미중 무역갈등에 대한 우려 탓에 일본 증시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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