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은행권 소상공인 채무조정 18일부터 시행

입력 2025-04-17 17:42   수정 2025-04-18 01:01

은행권이 대출 상환에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금융 지원에 나선다. 은행연합회는 18일부터 전국 거래 은행 영업점을 통해 맞춤형 채무조정 프로그램 ‘소상공인 119플러스’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금융당국과 공동으로 발표한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다. 소상공인 차주가 연체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최대 10년 장기 분할상환, 금리 감면 혜택 등을 제공한다. 매출액 20억원 미만, 총자산 10억원 미만, 은행 여신 10억원 미만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