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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1' 출신 타쿠마·김학성·신원천 뭉쳤다…비보이즈 데뷔 예고

입력 2025-04-21 19:04   수정 2025-04-21 19:05


'메이크 메이트 원' 출신 타쿠마, 김학성, 신원천이 오크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오크컴퍼니는 "KBS2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크 메이트 원(MA1)'의 참가자였던 타쿠마, 김학성, 신원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보이그룹 비보이즈(BE BOYS)의 멤버로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과 동시에 오크컴퍼니는 지난 18일 비보이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계정 오픈과 로고 모션 및 타쿠마, 김학성, 신원천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타쿠마, 김학성, 신원천은 개성 넘치는 데님 패션과 싱그러운 표정으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풋풋한 비주얼과 다부진 눈빛이 곧 가요계에 새롭게 발을 내디딜 이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방송된 '메이크 메이트 원'에서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보이그룹 누에라(NouerA)가 탄생했다. 기현, 준표, 현준, 유섭, 린, 판, 미라쿠까지 7인조로 구성된 이들은 올해 2월 데뷔 앨범 '뉴 이즈 나우(New is Now)'를 발매하며 초동 약 16만장을 기록, 역대 보이그룹 데뷔 초동 판매량 TOP 9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 프로그램에서 타쿠마, 김학성, 신원천 역시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했지만, 아쉽게도 데뷔조에 포함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들의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오크컴퍼니가 전속계약을 체결, 비보이즈의 멤버로 태어나게 됐다.

오크컴퍼니 관계자는 "타쿠마, 김학성, 신원천은 각각 보컬, 랩,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아티스트들이다. 이들의 강점과 개성을 살린 새로운 팀을 기획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메이크 메이트 원'을 통해 형성된 글로벌 팬덤이 있는 만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그룹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의 향후 행보와 오크컴퍼니의 새 보이 그룹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추가 멤버와 구체적인 데뷔 일정 및 콘셉트는 추후 공개될 계획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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