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합건물 전문 관리 기업 중앙비엠에스가 입주민 중심의 스마트 건물관리앱 서비스 ‘중앙올인원’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중앙올인원은 각 건물에 부여된 고유 ID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해당 건물과 연결되어 사용자가 ▲공지사항 확인 ▲민원 접수 ▲차량 등록 ▲관리비 세부 조회 ▲입주민 나눔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통합 관리 플랫폼이다.
직접 관리 중인 건물에 한해 모든 기능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민원 처리의 실시간화, 관리비 확인의 투명화, 주차 등록의 편리화 기능이 통합됐다.
중앙비엠에스는 4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주상복합 ▲생활형 숙박시설 등 2만 호 이상의 집합건물을 관리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연평균 70~8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50억 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앱 출시를 시작으로 ▲생활형 서비스 기업 제휴 ▲입주민 편의 플랫폼과의 연결 등의 다양한 분야와의 협약을 통해 중앙올인원을 ‘생활밀착형 건물관리 앱’으로 발전시키고, 축적된 건물관리 역량과 디지털 시스템을 기반으로 PM(Project Management, 자산관리) 사업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신동혁 중앙비엠에스 대표이사는 “현장 맞춤형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든 중앙올인원이 건물관리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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