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모리스인터내셔널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두바이에서 진행된 중동 최대 피부미용 전시회 ‘두바이 더마 (Dubai Derma) 2025’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파낙스 진생(Panax Ginseng) 엑소좀 기반 'P198 ExoNature™(엑소네이처)', 제대혈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스킨부스터 'P198 ExoHealer™(엑소힐러)', 'NXA ExoFila(엑소필라)' 등 다양한 엑소좀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작년 신규 론칭한 'P198 ExoNature™(엑소네이처)'이 주목을 받으며 세계 각국 의료 관계자들로부터 제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프리모리스인터내셔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사의 우수한 엑소좀 셀 바이오 기술력을 알리며 중동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모리스인터내셔널은 2017년부터 엑소좀 기반 스킨부스터, 필러 등 다양한 제품으로 전세계 40여개국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올해도 진출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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