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카자흐스탄 기업 신라인그룹과 함께 고려인 25명의 한국 방문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알마티 고려민족중앙회가 모국 방문 경험이 없는 고려인 2세대에게 역사적 유대감을 주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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