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청년 농부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식품관과 온라인몰 ‘그리팅몰’에 청년 농부 전문관을 마련했다. 매달 청년 농부 한 명을 소개하는 테마존도 시작했다. 첫 주자는 경북 청도군에서 미나리를 재배하는 김수근 농부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그는 2020년 귀농해 유기농 농법으로 미나리를 재배해왔다.
청년사계는 현대그린푸드가 2022년부터 운영해온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청년 농업 브랜드 62개가 참여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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